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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몽실
작성일자 2024-05-29
9년동안 키운 어른집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지금도 실감이 되지않습니다.


혼자 너무나 버거웠습니다.
생전 처음 겪은터라 어떻게 할 수가 없었는데 다행히
좋은 분을 만나 잘 떠나보낸거 같아 마음이 한결 위안이 됩니다.


다시 한번더 여직원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