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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히나맘
작성일자 2024-01-25
작년 11월. 약 두달전이네요.  
우리 히나 보내면서 우리아이 마지막 가는 길... 너무 슬펐지만 예를 받고 가는 느낌이였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애들 나이가 많아 맘에 준비를 항상 하고 살지만.......


마음같아서는 다시 가고싶지 않지만.... 또다시 이별이 찾아온다면 아이들랜드에서 우리 애들 보내줄 것 같아요.


말씀은 없으셨지만 선생님들이 우리애를 대하는 손길로 많은 위로와 감동받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